촉촉하고 부드러운 진미채볶음 만드는 법 (류수영 레시피 포함)
진미채볶음, 밥상 위에서 빠지면 서운한 국민 밑반찬이죠!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고 싶은데, 막상 해보면 딱딱하고 질겨지는 경우 많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편스토랑에서 배우 류수영이 소개한 진미채볶음 레시피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두 가지 버전으로 정리해봤어요.
1. 정석 레시피 (대표 레시피)
2. 초간단 약식 레시피
요리 초보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 시간과 팁도 함께 안내드릴게요.
이제 부드럽고 촉촉한 진미채볶음,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세요!
류수영 스타일! 촉촉한 진미채볶음 대표 레시피
딱딱하지 않고, 감칠맛 나게 만드는 포인트는 ‘식초와 식용유, 케첩’입니다. 마요네즈 없이도 촉촉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 진미채 200g
- 진간장 1큰술
- 설탕 1큰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추장 듬뿍 2큰술
- 식용유 4큰술
- 물 200ml
- 케첩 1큰술
- 참기름 2큰술
- 참깨 약간
🍳 만드는 순서
- 모든 재료 팬에 넣기 (2분)
팬에 진미채와 양념(간장, 설탕, 식초, 마늘, 고추장, 식용유, 물)을 한꺼번에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 강불에서 볶기 (3분)
불을 세게 켜고 재료를 볶습니다.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진미채가 양념을 머금기 시작합니다. - 약불로 줄여 졸이기 (5분)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5분간 졸여주세요. 진미채가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쏙쏙 배어듭니다. - 마무리 양념 넣고 볶기 (1분)
케첩과 참기름을 넣고 강불에서 1분간 볶아 윤기를 더합니다. - 참깨 뿌리기 (30초)
불을 끄고 참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총 소요시간: 약 15분
바쁜 날엔 초간단 약식 레시피로!
아침 도시락 반찬이나, 급히 반찬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을 때 딱 좋은 약식 레시피입니다. 기본 재료만 있으면 10분 안에 완성!
📌 준비 재료
- 진미채 200g
- 진간장 1큰술
- 설탕 1큰술
- 식초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추장 2큰술
- 식용유 4큰술
- 물 200ml
- (선택) 케첩, 참기름, 참깨
🍳 만드는 순서
- 모든 재료 넣고 섞기 (2분)
팬에 진미채와 양념을 모두 넣고 섞습니다. - 끓이기 (3분)
강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입니다. - 약불에서 졸이기 (5분)
뚜껑을 덮고 5분간 졸입니다. - (선택) 케첩, 참기름 추가 후 볶기 (1분)
원한다면 마지막에 케첩과 참기름을 넣고 1분 볶아줍니다. - 참깨 뿌리기 (30초)
불을 끄고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총 소요시간: 약 12분
대표 레시피 vs 약식 레시피 비교표
| 항목 | 대표 레시피 | 약식 레시피 |
|---|---|---|
| 난이도 | ★★☆☆☆ | ★☆☆☆☆ |
| 소요시간 | 약 15분 | 약 12분 |
| 감칠맛 | 진함 (케첩+참기름) | 다소 순함 (선택사항) |
| 추천 상황 | 저녁 반찬, 도시락 반찬 | 바쁜 아침, 반찬 추가 |
진미채볶음 맛있게 먹는 팁
- 덮밥으로 즐기기: 밥 위에 진미채, 반숙 계란, 깻잎, 마요네즈 올려 한 그릇 식사로.
- 김과 함께: 김 위에 밥과 진미채를 올려 말아 먹으면 간단한 김밥 느낌!
- 보관 팁: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3~4일간 촉촉함 유지 가능.
진미채볶음은 요리 초보에게도 부담 없는 국민 반찬입니다.
오늘 저녁, 밥상 위에 부드럽고 촉촉한 진미채볶음 한 그릇 어떠세요?
정석 레시피로 깊은 맛을, 약식 레시피로 간편함을 즐겨보세요!